1. 개요
- 피그마는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협업을 주 목적으로 나온 디자인 전용 툴이다.
-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획서 등 문서를 피그마로 만들고 관리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에,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관리 기법을 정의하고 개선하고자 한다.
2. 목표
- 피그마로 기획서를 관리하는 기법을 정의하고, 각 기법별 특징/장점/단점/예시를 정리한다.
3. 고려사항
- Professional 플랜 결제한 계정을 전제로 한다. (Team libraries, Projects 사용을 위함)
- 피그마는 Axure처럼 폴더 트리를 만들 수 없다. 단, Team 내에 **프로젝트(폴더 역할)**을 생성해 Project 안에서 다수의 피그마 파일을 관리할 수 있다.
- Jira 플러그인을 통한 업무에 대한 Sync 조정 등은 기법과 별개로 Ground rule을 정하고 공통 적용한다.
- Ready for Dev나 섹션별 문서, 스토리보드 등의 정리 방식은 기법과 별개로 Ground rule을 정하고 공통 적용한다.
- 디자인 산출물의 경우 디자이너가 따로 별개의 피그마 파일에서 최신 버전을 관리하며,
이 기법은 개발 협업을 위한 기획서를 관리하는 것에 집중한다.
- 문서 내에서 화면설계 시, 디자이너가 만든 디자인 시스템의 컴포넌트를 사용하거나 공통된 디자인 키트의 컴포넌트를 사용해 제작한다.
4. 기법
4.1. 주기별 파일 정리 기법
- 주기별 파일 정리 기법이란 마일스톤, 스프린트와 같이 특정 주기를 기준으로 피그마 파일 기획서를 관리하는 기법을 의미한다.